
정말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사는건 어려운 일 갔습니다.
어머니께서 해주시는 따뜻한 밥, 더욱더 그리워 집니다,,,,
아 이후에 라면 어떻게 먹었냐구요?
싱크대에서 나오는 뜨거운물 받아서 컵라면 식으로 익혀먹었습니다..
쫄깃함과 동시에 바스락 ..묘하더군요

Posted by 파션크스

정말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사는건 어려운 일 갔습니다.
어머니께서 해주시는 따뜻한 밥, 더욱더 그리워 집니다,,,,
아 이후에 라면 어떻게 먹었냐구요?
싱크대에서 나오는 뜨거운물 받아서 컵라면 식으로 익혀먹었습니다..
쫄깃함과 동시에 바스락 ..묘하더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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