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달픈 자취인생...


정말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사는건 어려운 일 갔습니다.

어머니께서 해주시는 따뜻한 밥, 더욱더 그리워 집니다,,,,


아 이후에 라면 어떻게 먹었냐구요?

싱크대에서 나오는 뜨거운물 받아서 컵라면 식으로 익혀먹었습니다..

쫄깃함과 동시에 바스락 ..묘하더군요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
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

Posted by 파션크스

2008/11/11 02:56 2008/11/11 02:56
,
Response
0 Trackbacks , 0 Comments
RSS :
http://pationks.1bun.net/rss/response/2

Trackback URL : http://pationks.1bun.net/trackback/2

Leave a comment
[로그인][오픈아이디란?]
« Previous : 1 : ... 166 : 167 : 168 : 169 : 170 : Next »


Tag Cloud

Archives

Calendar

«   2012/02   »
      1 2 3 4
5 6 7 8 9 10 11
12 13 14 15 16 17 18
19 20 21 22 23 24 25
26 27 28 29